정간보 편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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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 음고 (기준음)
템포 (BPM)
시김새대로 연주
장구 소리
• BPM은 정간 하나가 한 박입니다.
• 시김새는 곡의 음계를 스스로 헤아려 그에 맞는 음높이로 풀려 울립니다 — 니·노는 반음이 아니라 그 음계의 이웃 음입니다.
• 여기서 BPM을 한 번 바꾸면 그 값으로 고정됩니다 — 그 뒤로는 악보에 적은 빠르기를 따라가지 않습니다.
마우스
입력
각 삽입/삭제
정간 편집
1.0×
1.0×
시김새
크기
텍스트
크기
선율 입력
왼쪽 팔레트
율명·시김새를 클릭하면 커서(에디터) 또는 지금 열린 칸(직접 입력)에 바로 들어갑니다.
세부 규칙(에디터)
• 한 정간 안에서 스페이스 없이 이어 쓰면 한 줄에, 띄어 쓰면 그 칸 안에서 줄이 나뉩니다(분박).
• 음 뒤에 공백 없이 < 를 붙이면 그 정간 오른쪽-아래에 숨표가 표시됩니다.
시김새 넣는 법
• 에디터 모드: 왼쪽 팔레트에서 '시김새' 탭을 클릭해 커서 자리에 입력할 수 있습니다.
• 직접 입력 모드: 괄호 안에 시김새 이름을 넣어 직접 텍스트로 입력하여 넣을 수 있습니다 (ex. (추성), {추성}, [추성])
크기
텍스트 에디터
정간 서식
악보에서 정간을 클릭(한 칸)·드래그(여러 칸)로 고른 뒤 누르세요
배경색
색상
정간
가로줄
방향
배경색·가로줄을 함께 지웁니다
장단 입력
입력 방법
• 장단은 맨 처음 각 옆에 한 번만 표시됩니다.
• 정간마다 궁·덩·기덕·덕·다·더러러러 중 하나를 적습니다.
장단 목록 출처: 국립국악원 『양금정악보』(2021)
곁줄 가사·활·구음
입력 방법
• 선율처럼 각(세로줄)마다 한 줄, 정간마다 한 음절씩 적습니다.
• 옆 율명과 나란히, 그 정간 오른쪽 곁줄에 표시됩니다.
곁줄이 지금 보기에서 꺼져 있어 악보에 나오지 않습니다. 여기 적은 글자는 그대로 남으며, 설정(⚙) › 레이아웃 › 곁줄 표시에서 다시 켤 수 있습니다.
텍스트
목록
• 제목·부제·자유 텍스트가 한 목록에 한 줄씩 놓입니다 — 위 칸에 내용을 적고 '추가'를 누르면 줄이 아래로 늘어납니다.
• 줄마다 내용·방향·크기·자간을 그 자리에서 고칩니다.
• 글씨체는 머리줄에서 제목·자유 텍스트에 한꺼번에 걸립니다.
제목 · 부제
• 곡에 하나뿐이라 목록 맨 위에 고정으로 섭니다 (빠르기/각/장 창의 '빠르기' 줄과 같은 규칙).
• 내용은 설정 › 문서 탭과 같은 값이며 서로 연동됩니다. 비우면 목록에서 사라집니다.
자유 텍스트
• 악보 위에 얹는 자유 텍스트입니다 (대여음 등).
• 악보 위에서 직접 끌어 위치를 옮길 수 있습니다.
• 제목·부제는 설정 › 문서 탭과 같은 값이며, 비우면 목록에서 사라집니다.
• 악보 위 글자를 직접 끌어 위치를 옮길 수 있습니다.
제목
부제
빠르기/각/장
각/장
• 악보에서 각(마디) 위의 빈 부분을 클릭해 바로 입력할 수 있습니다.
• 각에 소속되어 각을 따라다니고, 인쇄·PNG에도 표시됩니다.
• '1장'·'2장'처럼 쓰면 악보엔 一章·二章 꼴 한자로 표시됩니다.
• 대여음·중여음·여음·환입·초장·종장도 한자로 표시됩니다.
• 오른쪽 크기·간격으로 모든 이름을 한꺼번에 조절합니다 — 간격은 각 위쪽 선과 이름 '맨 아래 글자' 사이라, 크기를 키워도 위로만 자랍니다.
빠르기를 켜면 맨 처음 각(장단이 있으면 장단 칸) 위에 一分・六十井 식으로 표시되고, 아래 목록에 빠르기 항목이 하나 생깁니다 — 그 항목의 BPM 칸에서 숫자를 바로 조절할 수 있고 재생 설정(⚙)과 서로 연동됩니다. 크기·간격도 그 항목에서 각/장 이름과 따로 조절합니다.
크기 × 간격 mm
빠르기 一分・六十井 BPM ~ 크기 × 자간 mm
악기 총보 편성
◉ = 지금 편집하는 악기 · 선율·곁줄·정간 서식은 악기마다 따로, 레이아웃·장단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