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 중 궁금한 사항은 먼저 자주 묻는 질문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원하는 답변을 찾지 못한 경우, 오류를 발견한 경우, 필요한 기능을 제안하려는 경우에는 게시판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설치와 요금, 자동 저장, 파일 보관, 실행 취소
필요하지 않습니다. 우물사이는 웹 브라우저에서 바로 실행됩니다. 악보의 작성·저장은 물론 공유마당 게시도 가입 없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없습니다. 악보 작성, 저장, 인쇄 및 파일 내보내기, 공유마당 게시를 포함한 모든 기능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현재 사용 중인 브라우저에 자동으로 저장됩니다. 창을 닫거나 새로 고침한 뒤에도 이어서 작업할 수 있습니다.
다만 브라우저의 방문 기록이나 사이트 데이터를 삭제하면 저장된 악보도 함께 삭제됩니다. 중요한 악보는
편집기 오른쪽 세로 막대의 [저장]으로 파일(.jgb.json)을 내려받아 보관할 것을 권장합니다.
보관한 파일은 [불러오기]로 다시 열 수 있습니다.
파일을 통해 옮길 수 있습니다. 기존 컴퓨터에서 오른쪽 세로 막대의 [저장]으로 파일을 내려받은 뒤, 새 컴퓨터에서 [불러오기]로 엽니다.
자동 저장은 해당 컴퓨터의 해당 브라우저에만 보관되므로 다른 브라우저에서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설정] › [보관] 탭의 임시 저장 기능을 이용합니다. 현재 상태에 이름을 붙여 여러 판본으로 보관할 수 있으며, 목록에서 선택하여 언제든 복원할 수 있습니다.
임시 저장 역시 해당 컴퓨터의 브라우저에만 보관됩니다. 장기 보관이 필요한 경우 [저장]으로 파일을 내려받기를 권장합니다.
실행 취소는 단축키로 제공합니다. ⌘Z(Windows는 Ctrl+Z)로 실행을 취소하고,
⌘⇧Z(Ctrl+Shift+Z)로 다시 실행합니다. 입력, 서식, 악기 편성 등 악보에 대한
모든 작업에 적용됩니다.
편집기 오른쪽 세로 막대 하단의 [도움말]을 열고 [둘러보기 다시 시작]을 선택합니다. 단축키와 입력 문법도 도움말 창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율명·소박·시김새·곁줄·장단·빠르기의 입력과 복사
율명은 한글로 입력합니다. 예를 들어 황을 입력하면 악보에는 黃으로 표기됩니다.
한 옥타브 위의 음은 청, 아래의 음은 배를 앞에 붙입니다(청황,
배임).
기능바의 [율명/시김새] 창에서 율명을 선택하여 입력할 수도 있습니다. 악보의 정간을 선택하면 입력란이
열리며, Enter를 누르면 다음 정간으로 이동합니다.
띄어쓰기는 정간을 상하로 나누고, 붙여 쓴 글자는 해당 행 안에서 좌우로 나눕니다.
황 태 → 위에 황, 아래에 태 · 황태 중 → 윗행에 황·태를 좌우로, 아랫행에 중.
정간보는 정간을 상하로 먼저 나누는 기보법이므로, 상하 분할 없이 황태와 같이 좌우로만
나눌 수는 없습니다(문법 오류로 표시됩니다). 상하와 좌우는 각각 세 칸까지 나눌 수 있습니다.
앞 음을 지속하는 이음은 -, 쉼표는 쉼, 숨표는 음 뒤에 <를
입력합니다.
예: 두 정간에 걸친 황은 첫 정간에 황, 다음 정간에 -를 입력합니다.
시김새는 음 뒤에 입력해야 합니다. 황{흘림표}와 같이 입력하면 황에 붙고,
{흘림표}황과 같이 앞에 입력하면 시김새가 독립된 칸을 차지합니다.
[율명/시김새] 창을 시김새 보기로 전환하면 상단에 검색란이 있습니다. 이름(모지) 외에
초성(ㅁㅈ)이나 악기 이름(가야금)으로도 검색할 수 있습니다.
악기를 선택하면 해당 악기에서 자주 쓰이는 시김새가 앞에 배열됩니다. 숫자 1~0을
누른 상태로 악보의 음을 선택하면 해당 번호의 시김새가 바로 붙으며, 번호 배정은 [단축키 변환]에서
변경합니다. 최근에 사용한 시김새는 별도로 모아 표시됩니다.
[율명/시김새] 창의 [시김새 편집(위치·삭제)]을 켠 뒤 악보의 기호를 끌어 위치를 옮깁니다.
기호를 선택하면 크기 조절 패널이 나타나며, Delete로 삭제할 수 있습니다.
정간 오른쪽의 곁줄에 입력합니다. 기능바의 [곁줄] 창을 열면 정간 오른쪽에 입력 공간이 나타나며, 해당 칸을 더블클릭하여 입력합니다.
활 표시는 문자로 바로 입력할 수 있습니다. --는 가로표, |는 세로표로
변환됩니다. 그 밖의 기호와 장구 구음은 곁줄 창의 기호 목록에서 선택합니다.
목록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기능바의 [장단] 창에서 '장단 입력'을 켜고 장단 목록에서 곡을 선택하면, 장단 줄과 함께 한 각의 정간 수와 대강이 해당 장단에 맞게 설정됩니다. 새 문서를 만들 때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장단 목록은 국립국악원 『양금정악보』(2021)의 곡별 장단을 옮긴 것입니다. 도드리와 같이 곡 중간에 장단이 바뀌는 곡은 첫 각의 장단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기능바의 [빠르기/각·장] 창에서 입력합니다. 창을 연 상태에서 악보의 각 위 여백을 선택하면 해당 각의 이름을 입력할 수 있고, 창 상단의 빠르기 항목에 정간 수를 입력하면 빠르기 표기가 붙습니다.
빠르기는 범위로도 표기할 수 있으며(六十~八十井), 한자 수사는 一六十과
이전 표기 방식인 一六○ 가운데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제목과 부제는 [설정] › [곡] 탭에서 입력합니다(//로 줄을 바꿉니다). 글자 크기와 위치는
기능바의 [텍스트] 창에서 조정합니다.
같은 [텍스트] 창에서 악보의 원하는 위치에 주석을 추가할 수 있으며, 창을 연 상태에서 글을 끌어 옮깁니다.
가능합니다. 정간에 한자 율명을 붙여 넣으면 한글 율명으로 변환되어 입력되며, 악보에는 한자로 표기됩니다.
붙여 넣지 않고 한자를 직접 입력한 경우에는 변환되지 않습니다. 이 경우 문법 오류로 표시되고 재생되지 않으므로 한글 율명으로 수정해야 합니다.
기능바 맨 왼쪽의 마우스 [선택]을 켜고 악보에서 정간을 끌어 구간을 선택합니다. ⌘C
(Ctrl+C)로 복사하거나 ⌘X로 잘라낸 뒤, 붙여 넣을 첫 칸을 선택하고
⌘V를 누릅니다.
⌘(Ctrl)을 누른 채 끌면 떨어진 구간을 함께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정간과 곁줄은
각각 따로 복사되므로 선율만 옮길 때 가사가 함께 옮겨지지 않습니다. 작업을 마친 뒤에는 마우스 [입력]으로
전환해야 정간을 선택하여 입력할 수 있습니다.
마우스 [선택]으로 구간을 선택한 뒤 Delete 키를 누르거나 기능바의 [내용 지우기]를
선택합니다.
악보 전체를 비우려면 [설정] › [곡] 탭 하단의 초기화를 이용합니다. 이때 용지, 크기 등 배치 설정은
유지됩니다. 두 경우 모두 ⌘Z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각별 정간 수, 대강, 용지와 배치, 정간 서식, 서체
[설정] › [곡] 탭의 각별 정간 수에 정간 수가 다른 각만 각 번호:정간 수 형식으로
입력합니다. 예를 들어 첫째 각이 5정간, 열여섯째 각이 11정간이면 1:5, 16:11로 입력합니다.
해당 각의 대강은 대강 분절에 5: 3 2와 같이 정간 수를 지정하여 별도로 설정합니다.
재생과 오선보에도 이 길이가 그대로 적용됩니다.
[설정] › [곡] 탭의 대강 분절에 각 대강의 정간 수를 입력합니다. 3 3 3 3으로
입력하면 12정간이 3정간씩 네 대강으로 나뉩니다. 입력한 수의 합은 한 각의 정간 수와 같아야 하며, 비워 두면
정간 수에 따른 일반적인 분절이 적용됩니다.
[설정] › [종이·배치] 탭에서 설정합니다. 용지 크기(A4·A5·B5·레터·정사각·사용자 지정)와 방향, 한 줄에 배치할 각 수, 악보 전체를 일괄 확대·축소하는 전체 배율, 여백을 줄이는 페이지 채움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기능바의 [정간 서식]을 열고 악보에서 정간을 끌어 선택한 뒤 원하는 서식을 적용합니다.
배경색은 [칠하기], 정간은 [합치기]·[나누기]·[없애기], 가로줄은 방향(위·아래)을 지정한 뒤 [굵게]·[점선]·[이중선]을 선택합니다. [초기화]는 선택한 칸의 배경색과 선 서식을 함께 해제합니다.
[율명/시김새] 창의 율명 보기에서 설정합니다. 표기는 한자·한글, 서체는 정해체·문해체·기기 서체 가운데 선택할 수 있으며, 설정은 악보 파일에 함께 저장됩니다.
편집기 오른쪽 세로 막대 하단의 [색상]에서 미색·은청색·옥색 테마와 어두운 화면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어떤 색상을 선택하더라도 악보는 흰 종이로 표시되며, 인쇄와 PNG 출력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악기 편성, 총보와 파트보의 전환, 파트별 출력
[설정] › [곡] 탭의 악기 편성에서 [+ 악기 추가]로 악기를 추가합니다. 새 문서를 만들 때 편성을 지정할 수도 있습니다.
악기가 둘 이상이면 상단바에 보기 메뉴가 나타나 총보와 악기별 파트보를 전환할 수 있습니다. 총보에서 다른 악기의 정간을 선택하면 해당 악기로 전환되어 바로 입력할 수 있습니다.
상단바의 보기 메뉴에서 해당 악기를 선택하면 파트보로 전환됩니다. 인쇄, PNG 출력, 재생은 화면에 표시된 악보를 기준으로 하므로, 파트보에서는 해당 악기만 인쇄되고 재생됩니다.
총보를 재생하면서 특정 악기만 제외하려면 악기 편성 목록의 🔊를 선택합니다. 악보에는 그대로 남습니다.
총보는 기본적으로 곁줄을 표시하지 않습니다. 악기마다 곁줄이 붙으면 각의 폭이 넓어져 악보가 작아지기 때문입니다. [설정] › [종이·배치] › 표시의 곁줄(가사·활·구음) 표시를 켜면 표시됩니다.
이 설정은 총보와 파트보에 각각 저장되며, 표시를 꺼도 입력한 내용은 삭제되지 않습니다.
재생 설정, 시김새의 재생, 오선보와 MusicXML
상단바의 [재생]으로 재생합니다. 옆의 [재생 설정]에서 황종의 음높이(기준음), 빠르기(BPM, 정간 하나가 한 박), 시김새 반영 여부, 장구 소리 여부를 설정합니다.
[재생 설정]에서 BPM을 직접 변경하면 그 이후에는 악보의 빠르기 표기와 관계없이 지정한 값으로 고정됩니다.
현재는 음높이가 변하는 시김새(니레·나니나 등)만 재생에 반영됩니다. 흘림표·미는표·요성표와 같이 주법을 나타내는 표는 소리로 재현되지 않으며, 농음의 떨림이나 퇴성·추성의 미끄러짐도 재현하지 않습니다.
선율의 골격만 들으려면 [재생 설정]에서 '시김새대로 연주'를 해제합니다.
상단바의 [오선보]를 선택하면 정간보 아래에 오선보가 함께 표시됩니다. 가사와 시김새 기호도 함께 옮겨집니다.
오른쪽 세로 막대의 [출력]에서 오선보 단독, 또는 정간보와 오선보를 나란히 배치하여 인쇄하거나 PNG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오른쪽 세로 막대의 [출력] › 오선보 › [MusicXML 파일]로 내려받아 해당 프로그램에서 엽니다. MEI 형식으로도 내보낼 수 있습니다.
문법 오류 표시, 입력란과 곁줄, 악보 복구
입력 문법에 맞지 않아 해석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주된 원인은 다음 세 가지입니다.
黃 → 황), 시김새 이름의 오기, 짝이 맞지 않는 괄호.황태와 같이 상하 분할 없이 붙여 쓴 경우. 황 태 또는 황태 중으로 입력합니다.붉게 표시된 부분은 재생과 오선보에서 누락될 수 있습니다. 입력 문법은 편집기의 [도움말] › 입력 방법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마우스가 [선택] 또는 [이동] 모드이거나 [정간 서식] 창이 열려 있으면 정간을 눌러도 선택만 됩니다. 기능바 맨 왼쪽의 마우스 [입력]을 선택하면 다시 입력할 수 있습니다.
현재 보기에서 곁줄 표시가 꺼져 있는 상태입니다(총보는 기본적으로 꺼져 있습니다). [설정] › [종이·배치] › 표시의 곁줄(가사·활·구음) 표시를 켜십시오.
먼저 같은 컴퓨터의 같은 브라우저인지, 시크릿 모드가 아닌지 확인하십시오. 자동 저장은 해당 브라우저에만 보관됩니다. [설정] › [보관]의 임시 저장 목록에 남아 있을 수 있으며, 게시한 적이 있다면 게시 주소로 열 수 있습니다.
브라우저의 사이트 데이터를 삭제한 경우에는 복구할 수 없습니다. 이후를 위해 [저장]으로 파일을 보관할 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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